나탈리 포트만의 ‘베니티페어’ 만삭화보는 데미무어를 연상시킨다

나탈리 포트만의 ‘베니티페어’ 만삭화보는 데미무어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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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티 페어’가 지난 1월 26일, ‘할리우드 이슈’ 커버를 공개했다.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촬영한 이 커버에는 다양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참여했다. 엠마 스톤과 루피타 니용, 에이미 아담스, 다코타 — 엘르 패닝 자매, 다코타 존슨, 나탈리 포트만 등등. 매거진 속에서 볼 수 있는 나탈리 포트만의 사진은 특히 눈에 띄었다. 그녀가 만삭인 채로 화보를 찍은 이유도 있지만, 그녀의 만삭화보가 또 다른 배우를 연상시킨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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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로 데미무어였다.

지난 1991년 데미무어는 역시 만삭인 상태에서 베니티 페어의 표지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그해 8월의 표지를 장식한 이 사진도 애니 레보비츠가 촬영한 것이었다. ‘베니티 페어’ 또한 이 화보들의 유사성을 인정했다. 매거진 측은 기사를 통해 “참조한 건 분명하다. 하지만 그 순간은 오롯이 나탈리 포트만의 것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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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Natalie Portman Channels Demi Moore’s Famous Pregnancy Photo For The New Vanity Fai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