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부종 예방하는 법

림프부종 예방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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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지 방법:림프부종 예방하기증상 확인하기머리와 목에 나타나는 징후 확인하기

림프부종은 림프절의 제거 또는 폐색으로 인해 연조직(피하)에 림프액이 저류된 상태를 의미한다. 림프부종은 보통 암 치료를 위해 림프절을 제거한 뒤에 흔히 발생하지만 유전 또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림프부종은 수술 후 3년 내에 발생한다. 이외에도 림프부종은 림프계에 선천적인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기도 한다. 다만 관련 증상은 출산 후 바로 나타나지 않으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림프부종은 증상을 알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방법 1

림프부종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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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프부정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가기. 림프부종의 징후로는 팔과 다리, 손, 손가락, 목과 유방의 부기가 있다. 만약 부기나 아래 글의 다른 징후가 나타났다면 바로 병원에 예약을 잡도록 한다.[1]

    • 림프부종의 조기 징후를 파악하고 치료하는 것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는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 림프부종은 따로 치료법이 없다. 하지만 조기 치료를 통해 증상을 최소화시키고 다른 증상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는 있다.
    • 림프부종은 암 치료를 받은 후 며칠, 몇 주, 몇 달, 또는 몇 년 후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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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프부종의 위험이 있는 팔에서 혈액 채취하지 않기. 림프부종은 수술을 받은 쪽의 신체 부위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다. 따라서 림프부종 발생 위험이 높은 팔에 주사와 정맥 주사를 맞지 않는 것이 좋다.[2]

    • 혈압 측정을 할 때도 림프부종의 위험이 덜한 팔로 측정하도록 하자.
    • 혈액 채취, 정맥 주사 또는 일반 주사를 맞으면 안 된다는 팔찌를 구매해 착용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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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뜨거운 샤워나 목욕하지 않기. 림프부종의 위험이 있는 팔과 다리를 뜨거운 물에 담그지 않도록 한다. 이는 증기 목욕과 고온에 노출되는 것까지도 모두 포함한다. 만약 뜨거운 목욕을 하기로 했다면 적어도 팔을 물에 담그지 않도록 하자.[3]

    • 핫팩이나 다른 열찜질팩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 림프부종의 위험이 있는 부위에 마사지를 받지 않도록 한다.
    • 열과 마사지는 해당 부위로 가는 체액을 증가시키며 이는 림프부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가능하면 팔에 햇빛에 닿지 않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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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운 물체를 들거나 숄더백 매지 않기. 수술 후 또는 암 치료 후 회복 기간 동안에는 치료를 받은 쪽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지 않도록 한다. 또한 팔에 무게를 가하게 되면 림프부종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4]

    • 무거운 물체를 들 때는 팔을 허리 위까지 올리도록 한다.
    • 근력이 원래대로 돌아간 뒤에는 차츰 무거운 물체를 들어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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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는 옷이나 장신구 착용하지 않기. 심하게 조이는 시계나 반지, 팔찌 또는 기타 장신구를 느슨하게 풀거나 아예 착용하지 않도록 하자. 옷 역시도 움직임에 지장을 주지 않고 약간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좋다.[5]

    • 목이 답답하거나 조이는 상의를 입으면 머리나 목에 림프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
    • 목과 팔, 다리, 손목 등 체액이 쌓일 수 있는 부위에 압박이 가해지지 않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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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과 다리 높이 들기. 림프부종의 위험이 있다면 팔과 다리를 최대한 들어올린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체액이 해당 부위에 쌓여 붓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6]

    • 이 예방법은 팔과 손, 손가락의 림프부종 예방에 특히 효과적이다.
    •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들어올린채 등을 침대에 대고 누워 자려고 한다면 무릎이나 발 밑에 베개를 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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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 바꾸기. 한 자세로 너무 오래 앉거나 서있지 않도록 한다. 주기적으로 자세를 바꿔야 한다. 앉을 때는 다리를 꼬지 않고 침대에서도 허리를 펴고 정좌세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7]

    • 침대에서 자세를 똑바로 취하면 체액이 쌓이지 않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핸드폰이나 시계에 알람을 맞춰 자세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자연적으로 자세를 바꿀 것을 상기시키는 방법이 있다면 이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예를 들어 티비를 볼 때 15분 간격으로 자세를 바꿔보는 것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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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보호하는 옷 입기. 자상, 일광화상 또는 기타 화상, 벌레물림, 교상 등은 해당 부위에 체액이 몰리게 해 림프부종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긴 소매 옷과 바지를 입어 피부 부상을 최대한 막도록 하자.[8]

    • 옷이 조이지 않아야 한다.
    • 팔토시를 하지 않도록 한다. 팔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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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과 다리를 부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자상, 열린 상처, 찰과상, 화상 등은 팔과 다리에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감염증이 발생하면 림프액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걸러내는 과정을 방해한다. 감염증이 발생하면 부기, 통증, 발적,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니 주의해서 살피도록 한다. 감염의 징후가 보인다면 바로 가까운 병원에 가서 치료와 관리를 받도록 한다.[9]

    • 날카로운 물체에 찔리지 않게 주의하자.
    • 바느질을 할 때는 골무를 착용하고 작업을 할 때는 장갑을, 외출을 할 때는 방충제를 사용하도록 하자.
    •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갈라지지 않게 저자극성 보습제를 발라 피부 수분을 유지하도록 하자.
    • 일반적인 면도기로 면도를 할 때는 상처를 입지 않게 특히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다.
    •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에 큐티클을 자르거나 뽑지 않도록 한다. 가장 좋은 것은 당신의 건강 상태와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네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절대 위생 상태가 불량하거나 평이 좋지 않은 네일샵에는 가지 않도록 한다. 리뷰를 잘 살펴 고객 중 박테리아, 진균,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 집이나 뜰에서 작업을 할 때는 손, 손가락, 손톱 부상을 피하기 위해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 발과 발가락에 부상을 입지 않도록 발가락이 노출되지 않는 편안한 신발을 신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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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이 잘 잡힌 저염 식단 먹기. 매일 과일 2~3회분과 채소 3~5회분을 섭취하도록 하자. 통밀빵과 시리얼, 파스타, 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 섬유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도록 하자. 또한 알코올 섭취를 피하거나 하루에 한 잔으로 제한하도록 하자.[10]

    • 패스트푸드나 정크푸드 등 영양의 균형이 맞지 않고 고칼로리인 음식을 피하도록 하자. 이런 식품들은 칼로리 수치가 높고 영양분이 적으며 동시에 염분(나트륨) 함량까지 높다.
    • 붉은 육류와 핫도그, 소세지, 베이컨 등의 가공 육류를 줄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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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은 림프부종의 위험이 높은 편이다. 이는 이미 부은 장소에 추가적인 압력이 가해지고 림프액의 정상적인 흐름에 지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11]

    • 적절한 식단, 운동, 마음가짐으로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자.
    • 체중 유지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전문가 또는 의사의 도움을 받도록 하자. 당신의 상태를 기반으로 필요한 조언을 줄 것이다.
  12. 12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하기. 건강한 체중에 도달한 뒤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림프부종의 발생을 예방해줄 수 있다.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챙기도록 하자.[12]

    • 수면을 충분히 취하는 것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이는 림프부종의 위험을 낮춰준다.
    • 의사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생활/운동 습관을 유지하도록 하자. 고강도 운동은 권장되지 않으며 최대한 일과에 운동을 포함시키도록 노력하자.
  13. 13

    담배 피지 않기. 흡연은 모세혈관을 포함한 작은 혈관들을 좁게 만들어 체액이 체내에서 원활히 흐르지 못하게 한다. 혈액이 건강하게 흐르지 않으면 피부에 산소와 각종 필수 영양분이 부족해진다. 게다가 흡연은 피부의 탄성을 약화시키기도 한다.[13]

    • 금연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의사나 전문가/상담사의 도움을 받아보도록 하자. 금연을 돕는 기관이나 전문가들은 쉽게 찾을 수 있다.
    • 금연은 기타 암과 건강상 문제의 위험을 낮춰주기도 한다.

방법 2

증상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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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과 유방, 손의 부기 살펴보기. 팔과 다리에 있는 연조직의 부기는 림프부종의 가장 흔한 신호가 된다. 림프부종 초기에는 피부가 부드러우며 부은 자리를 눌렀을 때 자국이 오래 남는다.[14]

    • 의사가 부기를 확인하기 위해 줄자를 사용해 둘레를 측정할 수도 있다.
    • 림프부종이 어느 정도 진행되는 부은 부위가 단단하게 변한다. 이 상태에서 부은 부위를 누르면 자국이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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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과 다리가 무거운지 확인해보기. 부기에 더해 팔과 다리에 체액이 쌓이게 되면 평소보다 무거운 감각이 느껴지게 된다. 이 경우 팔과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 불편해진다. 림프부종의 위험이 있다면 팔다리의 무거운 감각이 조기 징후가 될 수 있다.[15]

    • 최근에 수술, 림프절 제거, 방사선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면 전신 거울에 몸을 비춰보면서 부은 부위가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 신체의 좌우를 잘 비교하면서 차이점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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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의 움직임에 지장이 생겼다면 주의하기. 손가락, 발가락, 무릎, 팔꿈치를 포함한 기타 관절이 뻣뻣하다는 것은 림프부종으로 인해 체액이 쌓였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 관절이 뻣뻣해지는 것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체액의 축적으로 관절에 압력이 가해지는 것은 림프부종의 징후이다.[16]

    • 림프부종의 증상은 서서히 진행될 수도 있고 한꺼번에 모두 나타날 수도 있다.
    • 자기 몸을 잘 알아두고 어떤 상태가 정상인지 기억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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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락과 다리의 가려움증과 작열감 확인하기. 이는 비전염성 피부 감염증인 봉와직염의 징후일 수도 있다. 림프부종은 면역계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봉와직염의 증상을 발견했을 때 바로 병원에 가서 전체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17]

    • 봉와직염은 벌레물림 또는 찰과상에 의해 생길 수도 있다.
    • 봉와직염에 걸린 경우 항생제 치료를 받을 것이다. 봉와직염을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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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가 두꺼워졌는지 살펴보기(과각화증). 체액 정체는 피부를 두껍게 만들기도 한다. 팔과 손, 다리, 발의 피부에 두꺼워졌다면 림프부종을 의심해볼 수도 있다. 이 경우 사마귀나 물집이 동반되기도 한다.[18]

    • 과각화증이 있는 사람들은 피부를 아주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매일 약효가 있는 보습제를 바르되 라놀린이 들어갔거나 향이 첨가된 제품을 피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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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맞지 않는 옷과 장신구에 주목하기. 림프부종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체중이 증가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브라가 맞지 않는다는 불편함을 호소한다. 만약 이전에 잘 맞았던 반지나 시계, 팔찌가 불편할 정도로 맞지 않는다면 림프부종을 의심해볼 수 있다.[19]

    • 옷을 입을 때 한쪽 팔만 잘 들어가지 않는 경우에도 림프부종을 의심해볼 수 있다.
    • 림프부종의 증상이 서서히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팔이나 어깨가 옷에 잘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채지 못할 수도 있다. 만약 옷이 한쪽만 너무 꽉 끼는 느낌이 들거나 몸에 딱 맞는 셔츠나 자켓을 입는 것에 불편함을 겪는다면 림프부종이 원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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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껍고 따뜻하거나, 반질거리고 붉은 피부 살펴보기. 피부가 «늘어나거나», «반질거리는» 것처럼 보인다면 봉와직염의 징후일 수 있다. 피부의 색이나 질감이 이렇게 변했다면 바로 병원에 가도록 한다.[20]

    • 해당 부위의 증상이 다른 곳으로 급속히 퍼질 수 있다.
    • 동시에 피로감, 발열, 통증 등 독감 유사 증상을 겪을 수도 있다. 또는 아예 관련 증상을 겪지 않을 수도 있다.

방법 3

머리와 목에 나타나는 징후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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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얼굴, 입술, 목, 턱 아래 피부의 부기 살펴보기. 머리와 목의 림프부종은 머리 부위의 암 치료 이후 2~6개월 뒤에 보통 나타난다. 림프부종은 가끔 후두와 인후(입과 목)에도 나타난다. 또는 목과 얼굴 바깥쪽에 생기거나 양쪽에 동시에 생길 수도 있다. 이는 결국 문제(폐색)가 생긴 림프관에 따라 달라진다.[21]

    • 머리나 목에 림프부종의 징후가 나타났다면 병원에 가도록 한다.
    • 부기를 방치하면 관리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번지는 염증 반응과 마주하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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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와 목의 부기 또는 뻣뻣한 느낌에 주목하기. 머리와 목의 경우에는 부기나 특별한 시각적 증상을 발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림프부종의 조기 징후를 감각으로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다. 머리와 목에 뻣뻣한 느낌이 드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22]

    • 머리, 목, 얼굴을 움직이는 것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피부가 불편하거나 뻣뻣한 느낌이 들면서도 붓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
    • 병원에 가면 의사가 림프부종인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검사를 실시할 수도 있다. 림프선 조영술이나 조영제를 사용해 영상을 만들어내는 조영술을 통해 림프액의 흐름에 이상이 발생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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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의 부기로 인한 시각의 변화에 주의하기. 흐릿한 시야, 충혈된 눈, 이유없이 흐르는 눈물 또는 과도한 눈물, 눈 안쪽의 통증은 모두 림프부종-첩모중생 증후군의 징후가 될 수 있다. 이는 선천적인 것으로 사춘기에 접어들기 전에는 징후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23]

    • 눈썹 안쪽에서 속눈썹이 자라나는 것도 림프부종-첩모중생 증후군의 징후가 된다.
    • 이외에도 각막의 곡률 이상, 각막 반흔 등의 눈 관련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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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호흡, 연하 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살펴보기. 림프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목과 목구멍의 조직이 부어 기본적인 신체 기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경우 침이 흐르거나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24]

    • 부기가 코막힘 또는 내이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또는 비강과 비강선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 머리와 목에 림프부종이 생겼는지 확인하기 위해 의사가 초음파 검사 또는 MRI 촬영을 시도할 수도 있다. 이 검사를 통해 두강의 림프액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림프부종 위험군에 속한다 하더라도 의사가 림프부종 증상의 다른 잠재적 원인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경고

  • 감염증의 징후가 나타났다면 바로 병원에 가도록 한다. 38도 이상의 고열, 지속적인 오한, 발한, 피부 발진, 압통과 발적, 부기 등의 신호에 주의하자.

출처 및 인용

  1. ↑ https://www.adclinic.com/18-steps-to-lymphedema-prevention-in-upper-extremeties/#.VkN5wXvCTMM
  2. ↑ https://www.adclinic.com/18-steps-to-lymphedema-prevention-in-upper-extremeties/#.VkN5wXvCTMM
  3. ↑ http://www.breastcancer.org/treatment/lymphedema/reduce_risk/a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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