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놀라운 몸무게의 신생아가 탄생했다(사진)

호주에서 놀라운 몸무게의 신생아가 탄생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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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에 사는 나타시아 코리건은 세 아이의 엄마다. 그녀는 최근 4번째 아이를 낳았다. 아이를 본 모든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큰 아기였다. 이 아기의 몸무게는 13파운드 6온스, 약 6.16kg이었다.

코리건은 임신 36주차에 초음파 검사를 했다. 이미 그때 아기가 큰 덩치를 가졌을거라 짐작했지만, 실제로 얼마나 클 지는 가늠할 수 없었다고 한다.

natashia corrigan

이 아기의 이름은 브라이언 리들 주니어. 브라이언이 태어난 건 지난 1월 23일이다. 아기가 태어난 머시 여성병원에서 역사상 가장 무거운 아기였다.

“나는 언제나 작고 통통한 아기를 원했어요. 그런데 지금 정말 큰 아기를 갖게 된 거죠.” 코리건은 7news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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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건은 브라이언을 임신하는 동안 이전의 세 아이보다 가장 오랜 임신기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엄마의 뱃속에서 브라이언이 지낸 시간은 40주하고도 5일이었다. 브라이언을 받은 의사는 아기의 몸무게뿐만 아니라 키에도 놀랐다. 아기의 키는 약 57cm였다.

브라이언은 병원에서 다른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브라이언의 옆에 누운 아기의 몸무게는 약 2.8kg이다. 병원측은 이 아기가 평균 사이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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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을 때 얼마나 엄청난 힘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사진 4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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